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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韩对照--再别康桥

    来源:网络转  浏览次数:4117  添加时间:2008/2/6

轻轻的我走了,사뿐히 내가 가네.

正如我轻轻的来;마치 사뿐히 왔듯;

我轻轻的招手,가볍게 손을 흔들고

作别西天的云彩。서쪽 하늘 구름과 작별하네.

那河畔的金柳,강가의 금색 버드나무는

是夕阳中的新娘。석양중의 신부.

波光里的艳影,반짝이는 물결속의 아릿다운 그림자는

在我的心头荡漾。내 마음에 출렁이네.

软泥上的青荇,부드러운 진흙 위의 연꽃

油油的在水底招摇;미끄러지며 속을 헤매이고

在康河的柔波里,강하의 부드러운 물결에서

我甘心做一条水草!난 기꺼이 하나의 수초가 되리!

那树荫下的一潭,나무 그늘 아래 연못은

不是清泉,是天上虹 맑은 샘물이 아니, 하늘에 걸린 무지개

揉碎在浮藻间,산산조각 무늬엔

沉淀着彩虹似的梦。무지개 같은 꿈이 서려있네.

寻梦?撑一支长篙,꿈을 찾나요? 노를 저어

向青草更青处漫溯,푸른 풀을 향해, 푸르른 곳으로 가요.

满载一船星辉,배 한가득 별빛을 담아

在星辉斑斓里放歌。찬란한 별빛 속에서 크게 노래해요.

但我不能放歌,그러나 노래할 없네요.

悄悄是别离的笙箫;조용히 들려오는 이별의 소리에.

夏虫也为我沉默,여름 벌레도 위해 침묵하고

沉默是今晚的康桥!침묵은 오늘 밤의 강교!

悄悄的我走了,조용히 내가 가네.

正如我悄悄的来;마치 조용히 왔듯.

我挥一挥衣袖,옷자락을 흔들며

不带走一片云彩。한쪽 구름마저 가져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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